Newford1 Someplace to be Flying 2018.4, Charles de Lint 본격적으로 ebook이 활성화되기 전에는, 이태원에 가면 꼭 원서 서점을 들렸다. 거기서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접한 책이 바로 Charles de Lint의 책. 무언가 환상적인 분위기의 책표지들은 책을 들고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 면이 있었지만, 또 무슨 이유인지 몇 년 간이나 선뜻 집어 들지 못하고 지냈다. 최근 생각난 김에 작가 정보를 찾아보고, 이 작가가 urban fantasy 장르의 대표적인 작가이며 Newford시리즈라는 위키피디아의 설명을 보고나서 고심끝에 골라든 작품이 바로 ‘Someplace to be Flying’. 작품 소개를 보고 골랐는데, 정작 표지는 다른 작품과 달리 별로 안 이쁜게 함정. 아마도 작중 등장인물인 ‘까마귀 소녀’인듯 한데.. 2018. 5. 11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