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포세대1 세습 중산층 사회 2020.12 조귀동 지음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, 386세대가 사회의 기득권이 되면서 그 자녀 세대에 계층분화가 일어난다는 주장이다. 핵심요약 386세대(현재 50대 60년대생)의 생애과정은 우리나라 대기업의 성장과정과 궤를 같이함 그들이 취업시장에 들어오던 80년대부터 우리나라 경제는 중화학 공업화와 대기업의 성장/고도화를 동시에 겪으면서 취업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함(그 전 세대의 대졸자 취업율은 50%에 머물렀음) IMF는 이들에게 오히려 기회가 되었는데, 그 당시 차부장이였던 50년대생들이 구조조정을 당해 만들어진 자리를 차지하면서 조직에서 상층으로 올라감 386세대의 자식세대는 중산층 부모를 둔 G세대(Global)와 N포세대로 나뉨 초임 기준 월 300만원 이상을 지급하는 직장은 2017년 기준 .. 2020. 12. 23. 이전 1 다음